케어닥
주간보호센터? 데이케어센터? 케어닥이 '어르신돌봄학교'라고 부르는 이유
2026.08.19
안녕하세요! 케어닥입니다.
부모님을 모실 기관을 알아보다 보면
비슷한 이름 때문에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간보호센터', '데이케어센터', '주야간보호센터',
그리고 케어닥의 '어르신돌봄학교'까지.
이름은 여러 가지인데,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하셨던 분들도 계실 텐데요.
오늘은 보호자분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내용을
쉽고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주간보호센터와 데이케어센터, 다른 곳일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주간보호센터와 데이케어센터는
같은 기관입니다.
명칭만 다를 뿐,
제공하는 서비스와 역할은 동일합니다.
<주간보호센터>
주간보호센터는 낮 동안 어르신을 안전하게 모시며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기요양기관을 의미합니다.
노인복지법과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서는
'주야간보호시설'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야간'이라는 표현 때문에
밤에 숙박하는 시설이라고
생각하시는 경우도 있지만,
여기서 말하는 '야간'은 저녁 시간까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뜻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주간보호센터'는
보다 익숙하게 부르는 이름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데이케어센터(Day Care Center)>
데이케어센터는 '주간보호'를
영어식으로 표현한 명칭입니다.
아이들이 다니는 데이케어처럼,
어르신들이 낮 동안 안전하게 생활하며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로
현장에서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즉,
주간보호센터 = 데이케어센터
표현만 다를 뿐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입니다.
어르신께 식사와 송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체활동과 인지활동 프로그램,
일상생활 지원 등을 함께 운영하는
재가장기요양기관입니다.
그렇다면 케어닥은 왜
'어르신돌봄학교'라고 부를까요?

케어닥은 데이케어센터를
'프리미엄 노년의 학교'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봤습니다.
어르신들이 하루를 보내는 공간을 넘어,
배우고 성장하며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는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사실 '주간보호센터'나 '데이케어센터'라는 명칭은
어르신들께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반면 학교라는 단어는 누구에게나 익숙합니다.
아침에 등교해 친구를 만나고,
새로운 활동을 배우고,
하루를 알차게 보내는 기억처럼 말입니다.
케어닥은 이러한 친숙함을 담아 데이케어센터를
'어르신돌봄학교'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이름만 바뀐 것이 아닙니다!
어르신돌봄학교에서는
신체기능과 인지기능을 유지하고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은 물론,
또래 어르신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일 새로운 활동에 참여하고
함께 웃으며 보내는 시간이
어르신의 건강한 일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습니다.
'보호를 받는 곳'이라는
인식에서 나아가 배움과 소통,
활력이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는 것이
케어닥 어르신돌봄학교가 추구하는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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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도
새로운 것을 배우는 즐거움은
계속될 수 있습니다.
어르신의 하루가 배움으로 깊어지고,
나이 듦이 성장의 즐거움이 될 수 있도록.
케어닥 어르신돌봄학교는
오늘도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입소 상담 및 대기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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